2026년, 대한민국 어느 작은 방.
당신은 평범한 청년입니다. 오늘도 스마트폰을 켜고 세상의 뉴스를 스크롤하고 있었습니다. 기후 위기, 전쟁, 빈곤...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들.